MY MENU

말씀증언과 여성시편

제목

시편 60편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11
첨부파일0
조회수
155
내용

시편 60편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


 


1. 하나님, 우리는


   우리가 한 민족, 한 백성 되기를 져버렸습니다.


   강자들의 논리에 한 눈팔아서


   이 땅의 허리를 두 동강이로 자르고도


   60년이 넘도록 남과 북이


   원수처럼 서로 미워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민족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2.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내버리시고, 흩으시고, 우리에게 노하셨으나,


   하나님, 이제는 그 갈라지고 깨어진 틈을 메워 주시어서,


   이 땅이 더 이상 요동치 않게 해주십시오.


 


3. 힘센 나라들은


   북한의 백성에게 경제 제재를 하여


   굶주리는 고통을 겪게 하고,


   남한의 백성들에게는 자본주의의 포도주를 먹여


   우리의 경제를 비틀거리게 만들었습니다.


 


4. 분단을 영구히 획책하는 자들에게서


   피하여 도망치도록, 깃발을 세워서


   하나님을 경외하여


   통일을 일구려는 사람들을 인도해주십시오.


 


5. 하나님의 오른손을 내미셔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민족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6.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크게 기뻐하면서 뛰어 놀겠다.


   내가 판문점을 헐고, 평화 통일의 집을 지으려


   민통선 골짜기를 측량하겠다.


 


7. 평양도 나의 것이요, 서울도 나의 것이다.


   송악산은 내 머리에 쓰는 면류관이요,


   북한산은 나의 홀이며 모란강은 나의 저고리 자락이며


   한강은 나의 치맛자락이다.


 


8. 백두산 천지를 나의 세숫대야로 삼고,


   한라산의 분화구에 나의 신을 벗어 던져


   그것이 나의 소유임을 밝히겠다.


   내가 외세들을 격파하고,


   내 백성들과 더불어 통일의 찬가를 부르겠다."


 


9. 누가 북한의 동족들을 견고한 한라산으로 데리고 가며,


   누가 남한 동족을 높은 백두산까지 인도합니까?


 


10. 하나님, 우리 민족을 정말로 내버리신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칠천만 겨레와 함께 평화통일의


   하나님 나라로 나아가지 않으시렵니까?


 


11. 이웃 강대국들의 도움이 헛되니,


   '우리 민족끼리 자주 평화통일'외치며


   통일을 가로막는 저들의 음모를 물리치게 해주십시오.


 


12. 하나님께서 우리과 함께 계시면,


   우리는 힘을 얻는다.


   그가 우리의 훼방꾼들을 물리치신다.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