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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증언과 여성시편

제목

시편 13편 폭행당한 여성들의 기도...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4
첨부파일0
조회수
104
내용

시편 132편

 

폭행당한 여성들의 기도...2

 

1. 하나님,

   저희들을 기억해주십시오.

   그리고 이제까지 저희들이 참아왔고 인내한

   모든 어려움들을 기억해주십시오.

 

2. 저희들이 당신께 맹세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큰 힘을 믿고 결심하지 않았습니까?

 

3. "우리가 절대로 때리는 남편이 있는 집으로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그들과 침대에 눕지도 않을 것이고,

 

4. 아내라는 이름으로 용납하지 않고,

   사랑의 이름으로 용서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5. 우리를 대리고 억압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제거될 때까지

   그리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6. 우리가 그 안식의 장이

   바로 이곳 '여성 평화의 집'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7. "우리 모두 하나님의 평화의 집으로 들어갑시다.

   거기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경배합시다."

 

8. 하나님, 이곳에 오셔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가르침과 힘을 보여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기는 교역자들이

   정의로운 사람들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따르는 여자들이 기뻐 노래하게 하시옵소서.

 

9. 하나님의 사랑하는 땅,

   우리 어머니들을 생각해서라도,

   하나님께 선택받은 우리를 물리치지 마시옵소서.

 

10. 하나님이 우리 어머니들께 약속하시기를, 

   "너희들의 딸들은 분명히 해방될 것이다.

 

11. 너의 딸들이 나의 인도를 따르고

   내가 가르친 것을 지키면,

   그들이 해방되어 영원히 자유하리라"하셨습니다.

 

12. 주께서는 이 딸들의 집을 선택하셨고

   당신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13. "이곳이 내가 영원히 쉴 곳,

   이곳을 오랬동안 바라고 원했나니,

   나는 여기에서 살겠다.

 

14. 내가 딸들을

   풍족한 먹을거리로 채우겠고

   그들의 궁핍함을 채우리로다.

 

15. 나는 내 딸들을 구원으로 옷 입히겠고,

   그들은 기쁜에 겨워 노래할 것이다.

 

16. 여기서 나는 고통받았던 딸들을 위해서

   큰 지도자를 세우겠고,

   나의 사랑하는 딸들을 위해서

   등불을 밝히겠다.

 

17. 나는 그들을 억압했던 남성들을

   부끄럽게 하겠으나,

   딸들의 머리에는

   아름다운 면류관을 씌워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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