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형제의 화합을 노래함
1. 자매형제들이 하나가 되어서 모여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2. 그것은 마치
머리 위에 부은 보배로운 향료가
여인의 아름다운 얼굴을 흘러
옷까지 부드럽게 적시는 것 같고,
3. 아침이슬이 청초하게
풀잎에 맺힘과 같구나.
거기에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셨으니
영원한 평화와 생명의 복이다.
4. 자매형제가 화합하여
함께 이루어 가는 평등공동체는 아름다우니,
그 향기와 열매가 영원하리라.